25편
子謂韶하시대 盡美矣요 又盡善也라하시고
謂武하시되 盡美矣요 未盡善也라
자위소하시대 진미의요 우지선야라하시고
위무하시되 진미의요 미진선야라
子謂韶하시대 盡美矣요 又盡善也라하시고
謂武하시되 盡美矣요 未盡善也라
논어 팔일편
공자가 소악(순임금때 음악인 대소)을 이르되 지극히 아름답도다. 지극한 선의 극치를 이루었다고 하시고
무악(주나라 무왕 때 음악인 대무)을 이르시되 지극히 아름답도다 허나 선의 극치를 이루지는 못했다.
The Master said of the Shâo that it was perfectly beautiful and also perfectly good. He said of the Wû that it was perfectly beautiful but not perfectly good.(James Legge 역)
공자는 소에 대해 그것이 완벽하게 아름답고 완벽하게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무에 대해 그것이 완벽하게 아름답지만 완벽하게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구글 번역+역자 번역)
순임금은 요임금을 이어 왕위를 선양받았지만 주나라 무왕은 은나라 탕왕으로부터 무력으로 왕위를 뺏었기 때문에 음악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선이 부족하다고 평가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26편
子曰 居上不寬하며 謂禮不敬하며 臨喪不哀면
吾何以觀之哉리오.
자왈 거상불관하며 위례불경하며 림상불애면
오하이관지재리오
子曰 居上不寬하며 謂禮不敬하며 臨喪不哀면
吾何以觀之哉리오.
논어 팔일편
공자가 가로되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 너그럽지 못하며 예를 행함에 공손하지 못하며 상을 당해서 슬퍼함이 없다면,
내가 무엇으로 그를 살펴볼 수 있겠는가
The Master said, “High station filled without indulgent generosity; ceremonies performed without reverence; mourning conducted without sorrow;-- wherewith should I contemplate such ways?”(James Legge 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관대함 없이 채워진 높은 지위; 경건하지 않은 의식; 슬픔 없이 진행되는 애도;--
나는 무엇으로 그러한 방법을 생각해야 할까?”(구글 번역+역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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