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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읽기

논어 술이편 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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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子曰 述而不作하며 信而好古를 竊比於我老彭하노라
자왈 술이불작하며 신이호고를 절비어아로팽하노라

 

子曰 述而不作하며 信而好古를 竊比於我老彭하노라
논어 술이편

 

공자 가라사대 (나는) 전하기만 하고 창작하지 않았고, 옛 것을 믿고 좋아하는 것을 속으로 노팽(상 나라의 어진 대부)에게 견주어 본다.
The Master said, “A transmitter and not a maker, believing in and loving the ancients, I venture to compare myself with our old P'ang.” (James Legge 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만드는 자가 아니라 전하는 자로서 옛 것을 믿고 사랑하므로 감히 옛 팽과 비교하노라.” (구글 번역+역자 번역)



2편
子曰 黙而識之하며 學而不厭하며 誨人不倦이 何有於我哉오
자왈 묵이식지하며 학이불염하며 회인불권이 하유어아재오.

 

子曰 黙而識之하며 學而不厭하며 誨人不倦이 何有於我哉오
논어 술이편

 

공자 가라사대 묵묵히 고전을 익히고, 배우는 것에 싫증내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가르치되 게으르지 않음이 어느 것이 나에게 있겠는가?
The Master said, “The silent treasuring up of knowledge; learning without satiety; and instructing others without being wearied:-- which one of these things belongs to me?” (James Legge 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묵묵히 지식을 쌓아두는 것; 싫증 없는 배움;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되  지치지 않는 것:-- 이것들 중 어느 것이 내게 있습니까?”  (구글 번역+역자 번역)


3편

子曰 德之不修와 學之不講과 聞義不能徙와 不善不能改가 是吾憂也니라
자왈 덕지불수와 학지불강과 문의불능사와 불선불능개가 시오우야니라

 

子曰 德之不修와 學之不講과 聞義不能徙와 不善不能改가 是吾憂也니라
논어 술이편


공자 가라사대 덕을 닦지 않음과 배우되 가르치지 않음과 의를 듣되 실천에 옮기지 못함과 선하지 않음을 고치지 못하는 것, 이것이 나의 근심이다.
The Master said, “The learning virtue without proper cultivation; the not thoroughly discussing what is learned; not being able to move towards righteousness of which a knowledge is gained; and not being able to change what is not good:-- these are the things which occasion me solicitude.” (James Legge 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적절한 계발이 없는 배움의 미덕; 배운 내용을 철저히 논의하지 않음; 지식을 얻되 의를 향하여 나아갈 수 없음; 그리고 좋지 않은 것을 바꿀 수 없다는 것:-- 이것들이 나를 염려하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구글 번역+역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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