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편
子曰 中庸之爲德也其至矣乎인저 民鮮이 久矣니라
자왈 중용지위덕야기지의호인저 민선이 구의니라.
子曰 中庸之爲德也其至矣乎인저 民鮮이 久矣니라
논어 옹야편
공자 가라사대 중용(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않고 넘치거나 모자라는 것이 없으며 변함이 없는 것)의 덕은 최고인데
(그것을 지키는) 백성이 드물고 적으니 (그러한지) 오래 되었구나.
The Master said, “Perfect is the virtue which is according to the Constant Mean! Rare for a long time has been its practice among the people.” (Jamses Legge 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상수 평균에 따른 덕은 완전하다! 오랫동안 백성들 사이에서 그것을 실천하는 이가 드물었다.” (구글 번역+역자 번역)
28편
子貢曰 如有博施於民而能濟衆이면 何如하니잇고 可謂仁乎잇가
子曰 何事於仁이리오 必也聖乎인저
堯舜도 其猶病諸시니라 夫仁者는 己欲立而立人하며 己欲達而達人이니라
能近取譬면 可謂仁之方也已이리라
자공왈 여유박시어민이능제중이면 하여하니잇고 가위인호잇가
자왈 하사어인이리오 필야성호인저
요순도 기유병제시니라 부인자는 기욕립이립인하며 기욕달이달인이니라
능근취비면 가위인지방야이이리라
子貢曰 如有博施於民而能濟衆이면 何如하니잇고 可謂仁乎잇가
子曰 何事於仁이리오 必也聖乎인저
堯舜도 其猶病諸시니라 夫仁者는 己欲立而立人하며 己欲達而達人이니라
能近取譬면 可謂仁之方也已이리라
논어 옹야편
자공이 말하되 만약 널리 백성에게 은혜를 베풀고 많은 이들을 구제할 수 있다면 어떠합니까? 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공자 가라사대 어찌 인이라고만 할 수 있겠는가 반드시 성인이라고 할 수 있다.
요순임금도 그러한 것은 걱정하고 고통스러워했느니라. 무릇 인자는 자신이 입신하고자 하면 다른 사람이 입신하게 먼저 도우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다른 사람이 이룰 수 있게 하느니라.
가까운 곳에서 다른 이의 입장을 견주어 안다면 그것을 일컬어 가히 인을 이루는 방법이라고 할 만하다.
Tsze-kung said, “Suppose the case of a man extensively conferring benefits on the people, and able to assist all, what would you say of him? Might he be called perfectly virtuous?”
The Master said, “Why speak only of virtue in connection with him? Must he not have the qualities of a sage?
Even Yâo and Shun were still solicitous about this. Now the man of perfect virtue, wishing to be established himself, seeks also to establish others; wishing to be enlarged himself, he seeks also to enlarge others.
To be able to judge of others by what is nigh in ourselves;-- this may be called the art of virtue.” (Jamses Legge 역)
자공이 말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백성들에게 널리 이익을 베풀고 모든 사람을 도울 수 있다면 그를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그는 완벽하게 덕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그와 관련하여 미덕에 대해서만 말합니까? 현자의 자질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요순 임금조차도 여전히 이것에 대해 간절했습니다. 이제 완전한 덕을 갖춘 사람은 자신이 자리를 잡기를 바라며 다른 사람들도 세워주려고 합니다. 자신이 확대되기를 바라면서 그는 또한 다른 사람들도 확대하려고 합니다.
우리 자신에 가까운 것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것, 이것을 덕의 기술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구글 번역+역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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