宰予晝寢이어늘
子曰 朽木은 不可雕也요 糞土之墻은 不可杇也니 於予與에 何誅리요
子曰 始吾於人也에 聽其言而信其行이러니 今吾於人也에 聽其言而觀其行하노니 於予與에 改是로라
재여주침이어늘
자왈후목은 불가조야요 분토지장은 불가오야니 어여여에 하주리요
자왈시오어인야에 청기언이신기행이러니 금오언인야에 청기언이관기행하노니 어여여에 개시로라
宰予晝寢이어늘 子曰 朽木은 不可雕也요 糞土之墻은 不可杇也니 於予與에 何誅리요
子曰 始吾於人也에 聽其言而信其行이러니 今吾於人也에 聽其言而觀其行하노니 於予與에 改是로라
논어 공야장편
재여가 낮에 잠을 자니, 공자 가라사대 썩은 나무는 조각을 할 수 없고, 더러운 흙으로 만든 담장은 손질을 할 수 없으니 여에게 무엇을 더이상 꾸짖을 수 있겠느냐?
공자 가라사대 전에 내가 사람에 대해 그 말을 듣고 그 행동을 믿었는데 지금은 내가 사람에 대해 그 말을 듣고 그 행동을 살피느니라 재여때문에 고치게 되었느니라.
Tsâi Yü being asleep during the daytime, the Master said, “Rotten wood cannot be carved; a wall of dirty earth will not receive the trowel. This Yü! -- what is the use of my reproving him?”
The Master said, “At first, my way with men was to hear their words, and give them credit for their conduct. Now my way is to hear their words, and look at their conduct. It is from Yü that I have learned to make this change.”(James Legge 역)
재여가 낮에 자고 있을 때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고, 더러운 흙의 벽은 흙손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 재여에게 내가 그를 책망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나?”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처음에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행실을 신뢰하는 것이었다. 이제 나의 방법은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의 행실을 보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변할 수 있게 배운 것은 여의 일로부터 였다.”(구글 번역+역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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