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편
子貢曰 夫子之文章은 可得而聞也어니와
夫子之言性與天道는 不可得而聞也니라
자공왈 부자지문장은 가득이문야어니와
부자지언성여천도는 불가득이문야니라.
子貢曰 夫子之文章은 可得而聞也어니와
夫子之言性與天道는 不可得而聞也니라
논어 공야장편
자공이 가로되 스승의 문장(도덕규범, 예법, 문물제도)은 들을 수 있었지만
스승의 인간의 본성과 천도를 말하는 겻은 들을 수가 없었다.
Tsze-kung said, “The Master's personal displays of his principles and ordinary descriptions of them may be heard.
His discourses about man's nature, and the way of Heaven, cannot be heard.”(James Legge 역)
자공이 말했다. “스승님의 원칙에 대한 문구와 그것들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본성과 하늘의 길에 대한 스승님의 담론은 들을 수 없습니다.”
13편
子路有聞이요 未之能行하여선 唯恐有聞하더라
자로유문이요 미지능행하여선 유공유문하더라
子路有聞이요 未之能行하여선 唯恐有聞하더라
논어 공야장편
자로가 스승께 듣고 이를 아직 실행하지 못하면 새로이 들을까 두려워하였다.
When Tsze-lû heard anything, if he had not yet succeeded in carrying it into practice, he was only afraid lest he should hear something else.(James Legge 역)
자로는 어떤 것을 들었을 때 아직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면 다른 말을 듣게 될까봐 두려울 뿐이었습니다.(구글 번역+역자 번역)
14편
子貢問曰 孔文子를 何以謂之文也잇고
子曰 敏而好學하며 不恥何問이라 是而謂之文也라
자공문왈 공문자를 하이위지문야잇고
자왈 민이호학하며 불치하문이라 시이위지문야라
子貢問曰 孔文子를 何以謂之文也잇고
子曰 敏而好學하며 不恥何問이라 是而謂之文也라
논어 공야장편
자공이 물어 가로되 공문자에게 왜 문이라 부르게 되었습니까
공자 가라사대 민첩하되 배우기를 좋아하며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기 때문에 문이라 부르게 되었다.
Tsze-kung asked, saying, “On what ground did Kung-wan get that title of WAN?” The Master said, “He was of an active nature and yet fond of learning, and he was not ashamed to ask and learn of his inferiors! -- On these grounds he has been styled WAN.”(James Legge 역)
자공이 물었다. “무슨 근거로 공문자가 문이라는 칭호를 얻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성격이 활발하면서도 배우기를 좋아하여 아랫사람에게 묻고 배우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였다! -- 이러한 이유로 그는 문이라고 불렸다.”(구글 번역+역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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