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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읽기

논어 팔일편 11~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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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편

或問禘之說한대
子曰 不知也로다 知其說者之於天下也에 其如示諸斯乎인저하시고 指其掌하시다

혹문체지설한대

자왈 불지야로다 지기설자지어천하야에 기여시저사호인저하시고 지기장하시다

 

或問禘之說한대
子曰 不知也로다 知其說者之於天下也에 其如示諸斯乎인저하시고 指其掌하시다
논어 팔일편

어떤 사람이 체 제사에 대해 묻자 
공자 가라사대 알지 못한다 그 체 제사에 대한 학설을 아는 자라면 천하의 어떤 일이라도 마치 이것 보듯 쉬울 것이다.  하시고는 자신의 손바닥을 가리켰다.


Some one asked the meaning of the great sacrifice. The Master said, “I do not know. He who knew its meaning would find it as easy to govern the kingdom as to look on this" -- pointing to his palm.(James Legge 역)

어떤 사람은 큰 희생의 의미를 물었다. 공자는 “모르겠다. 그 의미를 아는 사람은 이것을 보면 쉽게 왕국을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 그의 손바닥을 가리켰다.(구글 번역+역자 번역)


체 제사는 조상의 조상 즉 시조에게 지내는 제사인데 즉 그러므로 천자가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대부가 제사를 지내니 예의가 없다는 뜻이다. 10편에서 체제사를 지낼 때 공자의 불평을 들은 혹이 묻는데서 시작하는 내용이다.


12편

祭如在하시며  祭神如在神러니

子曰吾不與祭면 如不祭니라

제여재하시며 제신여재신러니

자왈 오불여제면 여불제니라

祭如在하시며  祭神如在神러니 
子曰吾不與祭면 如不祭니라
논어 팔일편


조상에게 제사지낼 때 (조상이) 계신  것처럼 하며 신께 제사지낼 때 신이 곁에 계신 것처럼 하였다. 
공자 가라사대 내가 제사에 함께 하지 않으면 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과 같다.

 

He sacrificed to the dead, as if they were present. He sacrificed to the spirits, as if the spirits were present.

The Master said, “I consider my not being present at the sacrifice, as if I did not sacrifice.”(James Legge 역)

그는 죽은 자들에게 마치 그들이 있는 것처럼 희생했습니다. 그는 마치 영이 있는 것처럼 영들에게 제사를 드렸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제가 제사에 참석하지 아니함을 제사를 하지 아니함과 같이 여기노라.”(구글 번역+역자 번역)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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