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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읽기

논어 옹야편 7~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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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

季氏使閔子騫으로 爲費宰한대

閔子騫曰 善爲我辭焉하라 如有復我者면 則吾必在汶上矣로리라

계씨사민자건으로 위비재한대

민자건왈 선위아사언하라 여유부아자면 즉오필재문상의로리라

 

季氏使閔子騫으로 爲費宰한대
閔子騫曰 善爲我辭焉하라 如有復我者면 則吾必在汶上矣로리라
논어 옹야편

 

계씨가 민자건을 비 지역의 관리로 삼으려고 하자
민자건이 가로되 나를 위해 좋게 사양해 주기 바라오. 만약 다시 나를 보는 자가 있으면 곧 나는 반드시 (제 나라로 가는) 문수강 가에 있을 것이다.

The chief of the Chî family sent to ask Min Tsze-ch'ien to be governor of Pî.

Min Tszech'ien said, “Decline the offer for me politely. If any one come again to me with a second invitation, I shall be obliged to go and live on the banks of the Wan.”(James Legge역)

계씨 가문의 우두머리는 민자건에게 비의 관리가 되기를 요청하기 위해 사람을 보냈다.
민자건은 “나를 위해 정중하게 제안을 거절하십시오. 누군가가 두 번째 초대를 가지고 나에게 다시 온다면, 나는 문수의 강둑에 가서 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구글 번역+역자 번역)



8편

伯牛有疾이어늘
子問之하실새 自牖執其手曰亡之러니 命矣夫인저
斯人也而有斯疾也할새 斯人也而有斯疾也할새

백우유질이어늘 

자문지하실새 자유집기수왈망지러니 명의부인저

사인야이유사질야할새 사인야이유사질야할새

 

伯牛有疾이어늘
子問之하실새 自牖執其手曰亡之러니 命矣夫인저
斯人也而有斯疾也할새 斯人也而有斯疾也할새
논어 옹야편


백우가 (문둥)병에 걸렸다.
공자가 문병하러 가서 들창으로 그의 손을 잡고 가로되 이럴 수가 없다. 운명이로다.
이 사람이 이런 병에 걸리다니! 이 사람이 이런 병에 걸리다니!

Po-niû being ill, the Master went to ask for him. He took hold of his hand through the window, and said, “It is killing him. It is the appointment of Heaven, alas! That such a man should have such a sickness! That such a man should have such a sickness!”(James Legge역)
백우가 아프자 공자가 그를 찾으러 갔다.
그는 창문 너머로 손을 잡고 말했다. “그를 죽이고 있습니다. 아아, 하늘의 약속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런 병에 걸리다니! 그런 사람이 이런 병에 걸리다니!”(구글 번역+역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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