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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읽기

논어 옹야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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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哀公問弟子孰爲好學인가하니
孔子對曰有顔回者好學하시니 不遷怒하며 不貳過하더니 不幸短命死矣라
今也則亡하니 未聞好學者也케이다.

애공문제자숙위호학인가하니

공자대왈유안회자호학하시니 불천노하며 불이과하더니 불행단명사의라

금야즉망하니 미문호학자야케이다

 

哀公問弟子孰爲好學인가하니
孔子對曰有顔回者好學하시니 不遷怒하며 不貳過하더니 不幸短命死矣라
今也則亡하니 未聞好學者也케이다.
논어 옹야편

애공이 묻되 제자  중 누가 배우기를 좋아합니까?
공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안회라는 자가 있는데 배우기를 좋아하며 노여움을 옮기지 않고 두 번 잘못을 않았는데 불행하게도 단명하여 죽었다. 지금은 없으니 배우기를 좋아하는 이를 듣지 못했다.

The Duke Ai asked which of the disciples loved to learn. 

Confucius replied to him, “There was Yen Hûi; HE loved to learn. He did not transfer his anger; he did not repeat a fault. Unfortunately, his appointed time was short and he died; and now there is not such another. I have not yet heard of any one who loves to learn as he did.”(James Legge 역)

애공은 제자들 중 누가 배우기를 좋아하는지 물었다.
공자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안회가 있었다. 그는 배우기를 좋아했다. 그는 분노를 옮기지 않았다. 그는 잘못을 반복하지 않았다. 불행하게도 그의 정해진 시간은 짧았고 그는 죽었다. 그리고 지금은 그런 다른 것이 없다. 나는 그처럼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아직 들어 본 적이 없다.”(구글 번역+역자 번역)

 

안회는 학덕이 높고 재질이 뛰어나 공자의 가장 촉망받는 제자였다. 그러나 공자보다 먼저 죽었다. 성내거나 잘못한 일이 없으므로, 공자 다음가는 성인으로 받들어졌다. 나의 스승은 누구인가? 그리고 그 스승에게 나는 어떤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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