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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읽기

논어 옹야편 15~1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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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편

子曰 誰能出不由戶리오마는 何莫由斯道也오

자왈 수능출불유호리오마는 하막유사도야오

 

子曰 誰能出不由戶리오마는 何莫由斯道也오
논어 옹야편


공자 가라사대 누가 집의 문을 거치지 않고 나갈 수 있겠느냐마는 어찌하여 아무도 이 길(사람이 반드시 지켜야 할 도덕, 도의)을 거치지(행하지) 않는 것일까?

The Master said, “Who can go out but by the door? How is it that men will not walk according to these ways?” (James Legge 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문으로 나가지 않고 누가 나갈 수 있느냐? 어찌하여 사람들이 이러한 방법을 따르지 아니하겠느냐?” (구글 번역+역자 번역)



16편

子曰 質勝文則野요 文勝質則史니 文質彬彬然後君子니라

자왈 질승문즉야요 문승질즉사니 문질빈빈연후군자니라

 

子曰 質勝文則野요 文勝質則史니 文質彬彬然後君子니라
논어 옹야편


공자 가라사대 본질(바탕, 속성)이 겉모양(지식)을 앞서면 무례하고 상서럽고 겉모양이 본질을 이기면 사관처럼 문약(文弱)해지니 겉모양과 본질이 잘 어울려진 연후에야 군자가 될 수 있다.

The Master said, “Where the solid qualities are in excess of accomplishments, we have rusticity; where the accomplishments are in excess of the solid qualities, we have the manners of a clerk. When the accomplishments and solid qualities are equally blended, we then have the man of virtue.” (James Legge 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견고한 자질이 성취를 능가하는 곳에 우리는 촌스럽고. 성취가 견고한 자질을 능가하는 곳에 학자의 매너를 가진다. 성취와 견고한 자질이 동등하게 조화될 때 군자가 된다.” (구글 번역+역자 번역)

 

무릇 모든 것은 잘 어울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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